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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징주] HSBC, 고금리·아시아 자산관리 수수료로 호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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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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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는 23일 고금리와 자산관리 수수료로 수익성을 유지했다
  • 중국의 자본 이동 규제와 비용 부담으로 자산관리 성장세는 둔화될 전망이다
  • 중국 4대 국유은행은 부양책 효과로 대출시장 선두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23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HSBC 홀딩스(HSBC)와 스탠다드 차타드(STAN)가 높은 금리와 아시아 자산관리 수수료에 힘입어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중국의 자본 이동 규제 강화와 비용 부담은 향후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HSBC 사옥 [사진=블룸버그]

블룸버그인텔리전스(BI)에 따르면 두 은행의 자산관리 부문 성장세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중국 당국이 국경 간 거래 단속에 나서면서 속도는 다소 둔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비용 문제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HSBC는 일부 고위 직원의 복리후생을 축소했고, 두 은행 모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효율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 본토에서는 공상은행(ICBC), 중국건설은행(CCB), 농업은행, 중국은행 등 4대 국유은행이 9월 말 발표된 부양책의 효과를 연말까지 가장 크게 누릴 것으로 BI는 내다봤다. 위축되고 있는 대출 시장에서 이들 은행의 선두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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