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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넷플릭스 공개 'GTA6' 미리보기에 인터넷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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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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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28일 GTA6 사전 공개 영상을 내놨다.
  • 인플루언서 반응 영상에 시청자와 트래픽이 몰렸다.
  • GTA6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며 흥행이 기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8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넷플릭스(NFLX)에서 공개된 기대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TA6)' 사전 공개 영상이 시청자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사상 최대 규모의 미디어 출시작으로 꼽히는 이번 작품에 대한 인플루언서들의 반응 콘텐츠로 트래픽이 몰리고 있다.

일부 게임 유명인들은 트위치에서 진행한 미리보기 반응 라이브 방송에 100만 명 넘는 시청자를 끌어모았고, 이로 인한 트래픽 폭주로 트위치 서버가 한때 다운되기도 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자료=블룸버그]

트레일러는 뉴욕 시간 기준 오후 9시가 돼야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이용자들이 이를 시청하며 반응하는 영상들은 이미 유튜브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X(옛 트위터)에서는 초당 6건 이상의 게시물이 이번 이벤트를 언급했다.

'아이쇼스피드'로 알려진 게임 인플루언서 대런 제이슨 왓킨스는 이번 공개 영상에 대한 반응 유튜브 영상으로 즉시 170만 조회수를 넘겼는데, 정작 넷플릭스 측 기술적 문제로 방송이 여러 차례 끊기기도 했다. 그는 라이브 시청자들에게 "게임플레이가 진짜 완벽하다"며 "솔직히 말하면 너무 흥분되는데, 진심으로"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게이머 구독자 확보를 위해 26분 분량의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상은 마이애미를 모티브로 한 가상 도시 '바이스시티'의 불법 마약 제조 시설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총격전으로 시작한다. 넷플릭스는 5년 넘게 게임 서비스와 게임 원작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며 게임 사업 진출을 추진해왔다.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부문 부사장 브랜든 리그는 성명을 통해 "GTA6를 둘러싼 기대감과 팬덤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며 "이는 넷플릭스가 지향하는 모습, 즉 어떤 매체에서 나온 콘텐츠든 가장 야심 찬 스토리텔링이 가장 큰 대중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6시간 동안 넷플릭스 독점으로 공개되는 이번 영상은 전부 플레이스테이션5(PS5) 콘솔의 실제 인게임 화면으로 촬영됐다.

오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인 GTA6는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 자료에 따르면, 출시 첫 주에만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에 최대 52억 달러의 매출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강도 행각과 자동차 추격전 사이사이, '보니 앤 클라이드'풍 두 주인공은 따뜻한 휴식과 블랙 유머의 순간도 함께 보여준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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