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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NASA, 드래곤 산화제 누출로 ISS 발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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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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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와 스페이스X가 31일 드래곤 산화제 누출로 크루-13 발사를 연기했다.
  • 양측은 추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새 발사일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 드래곤은 미국의 ISS 승무원 수송 유일 수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3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스페이스X(SPCX)와 미 항공우주국(NASA)이 드래곤 우주선 추진 시스템에서 발생한 산화제 누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발사를 연기했다고 NASA가 밝혔다.

스페이스X의 팰컨 9 [사진=블룸버그]

NASA와 스페이스X는 현재 추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미국·캐나다·러시아 우주비행사들이 탑승할 예정이었던 '크루-13' 임무의 새로운 발사 목표일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드래곤 우주선은 스페이스X가 우주비행사와 화물을 궤도로 실어 나르는 주력 기체로, 미국이 ISS에 승무원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지난여름에는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갈등 국면에서 협상 카드로 거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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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일요일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연구하기 위한 43억 달러 규모의 NASA 우주망원경을 우주로 쏘아 올렸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발사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 전화로 참여해 이번 발사를 치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에는 미 우주군과 NASA를 통한 민간 우주비행 모두를 지원할 '미국 우주사관학교(US space academy)' 설립 절차에도 착수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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