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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특징주] 최초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ETF 첫 거래 '게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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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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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BN은 20일 미국 증시 최초 AI 회사채 ETF로 상장했다
  • 첫날 시초가 25.08달러에서 종가 25.07달러로 마감했다
  • 코어위브 리스크와 회사채 공급 과잉에 가산금리가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자료 분석과 전문 기자의 아이템 발굴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증시 최초의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첫 날 보합권에서 지루한 제자리걸음을 연출하다 거래를 마쳤다.

코어위브 로고 [사진 = 로이터 뉴스핌]

블룸버그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의 공식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AIBN(Defiance AI Infrastructure Bond ETF)은 10월20일(현지시각) 시초가 25.08달러로 거래를 시작해 종가 25.07달러를 기록하며 첫 거래를 마쳤다.

월가는 이날 첫 거래 이전부터 최초의 AI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ETF 등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코어위브(CRWV)의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오르며 신용 위기에 대한 공포가 고조된 데 따라 AIBN의 등장이 뜨거운 감자였다.

하지만 거래 첫날 가격 움직임이 횡보에 그친 데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주식이 아닌 회사채를 담은 펀드인 만큼 변동성이 제한된 채권 본연의 무거운 움직임을 보였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생성형 AI 모델의 운용사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AIBN은 거래 첫 날 3만8500주 가량의 손바뀜을 나타냈고, 거래 대금은 96만5000달러로 집계됐다. 일반적인 AI 테마 주식형 ETF의 첫날 화력을 감안할 때 첫 거래가 다소 차분했다는 평가다.

펀드가 포트폴리오에 절반 가량 담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의 국채 대비 가산금리는 미세하게 확대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대비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알파벳(GOOGL), 아마존(AMZN), 메타 플랫폼스(META) 등의 평균 회사채 가산금리가 20일 2~4bp(1bp=0.01%포인트) 상승하며 110bp 내외에서 움직였다.

코어위브발 리스크의 전이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데다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공급 과잉으로 인한 압박이 가산금리 상승에 힘을 실었다는 분석이다.

한편 펀드의 포트폴리오에는 수익률 폭등으로 투자자들의 공포심을 자극한 코어위브의 회사채도 편입돼 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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