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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제네락 시간 외 45% 폭등...아마존 발전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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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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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락홀딩스가 17일 아마존에 발전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 초기 납품은 2027~2028년 24억달러 규모로 예상됐다
  • 아마존 자회사에 7년 만기 워런트도 부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7일 오전 08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Generac Shares Jump on $8 Billion Amazon Data Center Supply Pac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제네락홀딩스(GNRC)는 아마존닷컴(AMZN) 데이터센터에 최대 80억 달러 규모의 발전기를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지분 취득이 가능한 워런트를 발급했다고 수요일 증권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소식에 제네락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45% 급등했다.

제네락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제네락]

이번 계약은 인공지능(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빅테크 기업이 전력 설비 공급업체와 워런트 연계 계약을 체결한 최신 사례다. 앞서 오라클(ORCL)은 지난 4월 연료전지 제조업체 블룸에너지(BE) 지분을 유사한 방식으로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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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에 본사를 둔 비상 발전기 제조업체 제네락은 수요일 아마존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이 기술기업에 대한 초기 비상 발전기 납품 규모는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총 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락은 아마존 자회사에 행사가격 주당 200.9266달러로 자사 보통주 최대 2.6%를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부여했다. 이 워런트의 만기는 7년으로 2033년까지 유효하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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