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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솔레노 32% 급등...뉴로크린이 29억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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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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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크린이 6일 솔레노 테라퓨틱스를 29억 달러에 인수했다.
  • 솔레노 주가는 장 초반 32.54% 급등해 52.34달러를 기록했다.
  • 뉴로크린은 프래더-윌리 증후군 치료제 바이캣 XR에 접근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6일자 로이터 기사(Neurocrine to buy Soleno Therapeutics for $2.9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업체 솔레노 테라퓨틱스(종목코드: SLNO)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52.34달러로 전거래일 종가인 39.49달러에서 32.54% 급등했다.

미국 신경과학 전문 제약사 뉴로크린 바이오사이언시스(NBIX)가 솔레노 테라퓨틱스를 인수한다고 6일 발표한 영향이다.

솔레노 테라퓨틱스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인수 금액은 현금 29억 달러에 달하며, 이번 거래를 통해 뉴로크린은 대사성 질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뉴로크린은 솔레노 주식 1주당 53달러를 제시했으며, 이는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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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노 테라퓨틱스의 주가는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인수 소식을 처음 보도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 30% 이상 급등했으나 이후 거래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번 인수로 뉴로크린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프래더-윌리 증후군과 관련된 과식증(hyperphagia) 치료제로 승인받은 '바이캣 XR(Vykat XR)'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프래더-윌리 증후군은 희귀 유전 질환으로, 대표적인 증상이 극심하고 지속적인 식욕을 느끼는 과식증이다. 이로 인해 심각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신체적·정신적·행동적 문제를 동반할 수 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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