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韓 '호르무즈 해협 항행' 다국적군 회의 참여한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부가 26일 프랑스 요청으로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석을 결정했다.
  • 진영승 합참의장이 화상 회의에 참석한다.
  • 프랑스와 영국이 미국·이스라엘·이란 교전 후 재개방 대비를 주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정부가 프랑스 측의 요청으로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를 위한 다국적군 회의에 참석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우리 군은 최근 다국적군 구성을 주도하는 프랑스로부터 회의 참석 요청을 받았다. 정부는 이를 검토한 후 초기 논의 단계인 해당 회의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는 조만간 화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측에서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24 mironj19@newspim.com

앞서 로이터 통신은 지난 25일(현지시각) 프랑스 군 관계자를 인용해 파비앵 망동 프랑스 합참의장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국가들의 군 수뇌부와 조만간 화상 회의를 통해 기술적 회의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와 영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위한 다국적 노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대규모 교전이 끝난 뒤 상황이 안정되면 필요한 조처를 하기 위한 사전 대비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yuni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