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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레볼루션, 애브비의 인수설 부인…시간 외 12% 급락

기사등록 : 2026-01-0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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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브비(ABBV) 대변인은 블룸버그 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애브비는 레볼루션 메디슨즈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 일리노이주 워키건에 있는 애브비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월스트리트저널은 수요일 애브비가 아직 시판 제품이 없는 레볼루션(RVMD)을 200억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

레볼루션 주가는 뉴욕 증시 정규장 마감 후 12% 하락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직후에는 32% 급등했었다. 레볼루션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레볼루션은 현재 개발 중인 화합물 여러 개를 보유하고 있다. 레볼루션의 주력 약물 중 하나로 전이성 췌장암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약물의 피벗 임상시험 결과가 올 여름 나올 예정이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리서치에 따르면 췌장암 치료제 시장은 레볼루션의 임상시험 약물인 다락소라시브를 필두로 2035년까지 30억달러 이상으로 현재 대비 10배 확대될 수 있다. 지난 2025년 10월 다락소라시브는 유망 의약품의 승인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의 새 바우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빠르면 2026년 승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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