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새해니까 깨끗하게'...샤워하는 캐러밴 이민자 기사등록 : 2018년12월31일 13: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30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서 한 이민자가 샤워를 하고 있다. 2018.12.30 kwonji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법 개정' 필요한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무위 내에서도 '표심' 복잡 증권·금융 · 17시간전 베선트 미 재무 "이란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 압박… 대규모 군사 작전 가능성 낮아질 것" 글로벌·중국 · 2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새해에는 미국에 있기를'...예배 중인 캐러밴 이민자들 [사진] 캐러밴 여성, 국경펜스 넘기 위해 '끄응' 안간힘 美, 캐러밴 아이 2명 사망 후에야 의료지원 강화 [사진] 어둠 내려앉자 월경 시도하는 캐러밴 모자 [사진] 불법 월경 전 국경펜스 옆을 걷고 있는 캐러밴 [사진] 미국으로 불법 체류 시도하는 캐러밴 난민 # 캐러밴 # 이민자 # 중남미 # 미국 # 임시보호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