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새해에는 미국에 있기를'...예배 중인 캐러밴 이민자들 기사등록 : 2018년12월31일 13:49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30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서 기독교 이민자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18.12.30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주파수 길 터달라"… 보잉·록히드·GE헬스케어 반발 ▶ [미국 특징주] 다나허, AI 자율 연구소 내년 초 가동…"분자 발견 속도 8배 전망" ▶ [미국 특징주] 나델라·젠슨 황 한 무대에… MS·엔비디아 'AI 노트북' 공개한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캐러밴 아이 2명 사망 후에야 의료지원 강화 [사진] 캐러밴 여성, 국경펜스 넘기 위해 '끄응' 안간힘 [사진] 어둠 내려앉자 월경 시도하는 캐러밴 모자 [사진] 미국으로 불법 체류 시도하는 캐러밴 난민 [사진] 불법 월경 전 국경펜스 옆을 걷고 있는 캐러밴 [사진] 정신줄을 놓아 버린 만삭의 캐러밴 난민 [사진] 캐러밴에게도 설레는 크리스마스 온두라스 출신 10대 이민자 시신 2구 멕시코서 발견...캐러밴 안전 '적신호' # 캐러밴 # 이민자 # 새해 # 신년 # 기도 # 예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