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포토

2차 종합특검 연장법 본회의 상정… 국힘 필리버스터 돌입

기사등록 :2026-07-20 15:19:23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넘겨보기 모드로 변경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하자 본회의장을 퇴장해 자리가 비어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하자 본회의장을 퇴장해 자리가 비어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