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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 제헌절 맞아 붐비는 경복궁

기사등록 :2026-07-17 15: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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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은 낮 최고 32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쏟아지는 따가운 햇볕을 양산으로 피하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은 낮 최고 32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쏟아지는 따가운 햇볕을 양산과 그늘로 피하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은 낮 최고 32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쏟아지는 따가운 햇볕을 양산과 그늘로 피하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18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인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6.06.28 gd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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