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글로벌

[중국 특징주] 中 캡켐기술 자회사, 육불화인산리튬 생산능력 연말 5~6만t 전망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캡켐기술은 27일 스레이불소소재 인수 후 경영이 양호하다고 밝혔다.
  • 스레이불소소재는 연말까지 LiPF₆ 생산능력을 5만~6만 톤으로 확대한다.
  • 이창 신규 기지 가동으로 연간 6만 톤 생산능력을 추가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8일 오후 1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캡켐기술(新宙邦∙Capchem 300037.SZ)은 27일 열린 실적 설명회에서 장시스레이불소소재(江西石磊氟材料) 인수를 완료한 이후 해당 기업의 경영 상황이 양호하며, 회사 실적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레이플루오린소재는 현재 연간 3만6000톤의 육불화인산리튬(LiPF₆)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기술 개조와 생산라인 업그레이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연간 생산능력이 5만~6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장시스레이불소소재는 후베이성 이창(宜昌)에 신규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이창 기지가 가동되면 LiPF₆ 생산능력이 연간 6만 톤 추가될 전망이다.

2026년 10월 27일
나스닥 ▲ 1.16%
26478
다우존스 ▲ 0.03%
52378
S&P 500 ▲ 0.59%
7723

이를 통해 신주방의 핵심 원재료 자체 조달 비율이 크게 높아지고, 전해액 사업의 중장기적인 발전에 필요한 원재료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캡켐기술은 전자화학품과 기능성 소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전해액으로 대변되는 배터리 화학품, 유기불소 화학품, 커패시터 화학품, 반도체 화학품을 핵심 제품군으로 두고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자부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으로 응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사진 = 캡켐기술 공식 홈페이지] 중국 리튬 배터리 전해액 연구개발 업체인 캡켐기술(300037.SZ)의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