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22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소집해 "무력의 임전태세 완비"를 강조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김정은의 공개활동 보도는 지난 19일 딸 주애와 경공업전시장을 찾은 사실을 이튿날 북한 매체가 보도한 이후 나흘 만의 일이다.
그의 공석 등장으로 최근 확산돼온 '사망설'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yj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22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소집해 "무력의 임전태세 완비"를 강조했다고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전했다.
김정은의 공개활동 보도는 지난 19일 딸 주애와 경공업전시장을 찾은 사실을 이튿날 북한 매체가 보도한 이후 나흘 만의 일이다.
그의 공석 등장으로 최근 확산돼온 '사망설'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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