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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오픈AI, 최대 300억달러 조달 추진…기업가치 1조2500억달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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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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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가 22일 IPO를 앞두고 최대 300억달러 투자 유치를 추진했다
  • UAE 투자자들과 코투가 주도하며 기업가치 1조2500억달러를 평가받았다
  • 오픈AI는 2027년 상장을 전망하며 UAE와 컴퓨팅 용량 확보도 협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UAE 투자자·코투 주도…IPO 앞두고 '가교' 자금 조달 추진
코어위브 우려·금리 상승 속 AI 투자심리 시험대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3일 CNBC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최대 300억달러(약 39조7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서 평가받는 기업가치는 1조2500억달러(약 1654조원)에 달한다.

22일(현지시각) CNBC가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투자자들과 투자회사 코투(Coatue)가 이번 자금 조달을 주도하고 있다.

◆ 다음 주 말 서명 목표…최종 규모는 미정

해당 기업가치에는 이번에 새로 유입되는 투자금이 포함되지 않는다.

오픈AI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다음 주 말까지 계약 서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만 최종 조달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자금 조달은 IPO에 앞서 기회를 활용한 '가교' 성격으로 설명됐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직원들에게 회사가 2027년 상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는 이미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 UAE와 컴퓨팅 용량 확보 협상…AI 인프라 확장

오픈AI는 신규 투자 유치와 별도로 UAE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상업적 계약도 협상하고 있다. 계약이 성사되면 AI 사업 확장에 필요한 연산 능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은 기술주 시장이 출렁이는 시점에 이뤄지고 있다.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CoreWeave)를 둘러싼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 상승으로 향후 자금 조달 여건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앤스로픽의 예상 IPO는 AI 업종에 대한 투자 수요를 가늠할 또 하나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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