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글로벌

[미국 특징주] 메타, AI 인프라에 '8250억달러' 베팅…석 달 새 지출 약정 1250억달러 늘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메타플랫폼스가 22일 향후 지출 약정액 8250억달러를 공개했다
  • 리스 약정 3557억달러와 계약 4545억달러가 포함됐다
  • 대부분 AI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비용으로 집계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Meta Reports $825 Billion in Future Spending Commitment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플랫폼스(종목코드: META)가 각종 리스와 계약을 통해 향후 약 8250억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은 인공지능(AI)용 컴퓨팅 파워와 인프라와 관련된 것이다.

메타는 22일 제출한 공시에서 아직 대차대조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 규모가 3557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개시되는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된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이와 별도로 메타는 9월 30일 기준 해지 불가능한 단기·장기 계약 4545억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상당수는 외부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계약, 리얼리티랩스 부문의 소비자용 하드웨어 제품과 관련된 것이다.

메타는 또 5년간 최대 147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용량을 구매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다른 고객에게 용량을 판매할 경우 이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

2026년 10월 22일
나스닥 ▼ -2.67%
26009
다우존스 ▲ 0.02%
52868
S&P 500 ▼ -1.22%
7663

이 소셜미디어 대기업은 21일 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상향 조정하는 한편, 향후 인수합병(M&A) 자금 등 각종 비용 충당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무의결권 주식 클래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메타는 지난 7월에는 향후 지출 약정 규모를 약 7000억달러로 보고한 바 있다.

kimhyun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