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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中 워런버핏으로 불리는 돤융핑 "팝마트 더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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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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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돤융핑은 21일 팝마트 주식을 추가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 돤융핑은 팝마트 지분율을 10% 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했다
  • 팝마트 주가는 21일 4.84% 하락해 5거래일 연속 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2일 오전 11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판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유명 가치투자자이자 부부가오(步步高)의 창업자인 돤융핑(段永平) 중국 트렌디 토이 선두기업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泡泡瑪特∙POP MART 9992.HK) 주식을 추가 매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지분율은 10%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팝마트 주가는 21일 전 거래일보다 4.84% 하락한 129.8 홍콩달러로 마감했다. 10월 14일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누적 낙폭은 13.58%에 달했다. 주가는 2025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으며, 과거 고점 대비 하락률은 60%를 넘어섰다. 시가총액은 1729억 홍콩달러로 줄었다.

돤융핑은 팝마트의 투자 가치에 대한 질문에 "할 말은 이미 다 했다"며 향후 몇 년이 지나면 판단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팝마트는 유능한 경영진이 있어야 잘 운영될 수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2026년 10월 22일
나스닥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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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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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수 시점이 너무 빨랐다는 후회에 대해서는 "주가가 하락할 것을 알았다면 당연히 기다렸을 것"이라면서도, 투자에서 매번 저점에 매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장기적으로 10년 뒤 돌아봐도 합리적인 투자라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팝마트 주가 하락에는 판매 성장 둔화 우려와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 팝마트 공식 홈페이지] 팝마트 매장 전경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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