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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IBM, 3분기 매출·순익 예상 상회…시간 외서 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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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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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M이 21일 시장 예상 웃돈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 171억달러와 조정 주당순익 2.95달러를 기록했다
  •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매출도 8%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출 171억달러로 전년 대비 5% 증가…조정 EPS 2.95달러
연간 잉여현금흐름 10억달러 이상 증가 전망…소프트웨어 매출 8% 늘어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2일 CNBC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기술기업 IBM이 21일(현지시각)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상향했다. 아르빈드 크리슈나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업 운영 방식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IBM은 3분기 매출이 171억달러(약 23조94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68억2000만달러(약 23조5480억원)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95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2.86달러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21억9000만달러(약 3조660억원), 주당 2.30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순이익 17억4000만달러(약 2조4360억원), 주당 1.84달러보다 증가했다. 조정 EPS는 인수 관련 조정 항목을 제외한 수치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정규장에서 3.94% 상승 마감한 IBM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 가량 추가 상승 중이다.

◆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 상향…소프트웨어 매출 8% 증가

IBM은 올해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이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7월에는 잉여현금흐름이 약 10억달러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고정환율 기준 매출 증가율 전망치는 4~5%로 유지했다.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78억달러(약 10조92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76억6000만달러(약 10조7240억원)도 웃돌았다.

크리슈나 CEO는 회사 성명에서 고객들이 이제 '슈퍼 인텔리전스(Super Intelligence)'를 제한적이거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운영 모델 전체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IBM 로고 [사진 = 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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