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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톈치리튬, 조정 순이익 최대 8220%↑ 전망...리튬 가격 상승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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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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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톈치리튬은 20일 2026년 1~3분기 순익 급증을 전망했다.
  • 신에너지 수요 증가로 리튬 제품 판매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과 관련 기업 지분 투자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1일 오전 09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을 대표하는 리튬 공급업체 톈치리튬(天齊鋰業∙TIANQI 002466.SZ/9696.HK)은 10월 20일 실적 전망 공시를 통해 2026년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51억~6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4.97~3235.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50억3000만~59억3000만 위안으로 6957.09~8219.79% 늘어날 전망이다.

회사는 신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하위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주요 리튬 제품의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관계기업인 칠레 화학·광업업체 SQM(Sociedad Química y Minera de Chile)의 3분기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톈치리튬은 SQM의 상반기 실적과 자체 추정치를 바탕으로 1~3분기 투자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10월 20일
나스닥 ▼ -0.02%
26425
다우존스 ▲ 1.01%
52496
S&P 500 ▲ 0.28%
7713

회사는 앞서 2026년 하반기 글로벌 리튬 시장의 수급이 전반적으로 빠듯한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기차용 동력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해외 자원 공급의 정책·물류 변수와 일부 광산의 생산 재개 지연 등이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SS와 로봇 등 신흥 응용 분야의 확대도 리튬 및 핵심 소재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톈치리튬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후보인 리튬 과잉 망간계 소재의 킬로그램급 생산 확대 검증을 마쳤으며, 현재 시료의 방전 비용량은 280~290mAh/g 수준이라고 밝혔다. 전압 저하와 사이클 안정성 문제를 개선하는 한편 액체 전해질 배터리용 신제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지분 투자도 진행 중이다. 청두톈치를 통해 중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 베이징 웨이란신에너지(北京衛藍新能源科技有限公司) 지분 약 2.9121%를, 톈치리튬 홍콩 법인을 통해 미국 배터리 기술기업 SES AI 지분 약 6.0586%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 톈치리튬 공식 홈페이지] 2026년 5월 13일 선전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선전 국제 배터리 기술 교류회·전시회(CIBF 2026)'에 마련된 톈치리튬(天齊鋰業∙TIANQI 002466.SZ/9696.HK) 전시관 전경.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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