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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씨티그룹, 미국 주식 낙관론 철회...골드만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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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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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티그룹은 13일 미국 주식 비중 확대 의견을 철회했다
  • 씨티그룹은 시장 과열 신호에 위험 노출 축소를 권고했다
  • 골드만삭스는 12일 글로벌 주식 비중 확대 의견을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13일 로이터통신 기사(Citigroup turns cautious on US stocks as market exuberance flashes warning sign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씨티그룹이 화요일 미국 주식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철회하고 S&P500 동일가중지수 매수 추천도 거둬들였다. 시장 과열 신호가 나타나는 데 따라 위험 노출을 일부 줄일 것을 권고한 것이다.

씨티그룹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씨티그룹은 포지셔닝·낙관론·유동성·레버리지·스트레스를 추적하는 자사 'POLLS 지표'가 최근 과거 시장 고점과 일치했던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씨티그룹은 "전술적으로 위험을 일부 줄인다"고 설명했다.

S&P500 동일가중지수는 일반 S&P500과 같은 500개 기업을 추종하되 각 종목에 거의 같은 비중을 부여하는 지수다. 대형주의 영향력이 줄어 시장 전반을 폭넓게 반영하는 지표로 쓰인다.

씨티그룹의 이번 조치는 과열된 시장 심리에 대한 경계감을 반영한 것이지만 주식에 대해 약세 의견으로 돌아선 것은 아니다. 씨티그룹은 시장 상승분이 이상 신호에 점차 취약해지고 있어 주식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도 안전자산으로의 전면적인 이동을 권고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반면 골드만삭스(GS)는 12일 최근 시장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수준)이 더 매력적으로 바뀌었다며 글로벌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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