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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걸보특, 북미 광통신 고객사서 2200억원 규모 광통신 부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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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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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보특은 12일 북미 고객사로부터 1억6300만달러 수주를 확보했다
  • 수주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용 광섬유 점퍼와 셔플 박스 등이다
  • 걸보특은 8월 생산시설 확충에 8억6100만위안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전 07시3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10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통신 부품 생산업체 걸보특(傑普特∙JPT 688025.SH)이 북미 고객사로부터 약 2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고속 광통신 부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걸보특은 올해 들어 북미 광통신 솔루션 업체인 고객사 V로부터 광통신 부품 주문을 약 1억6300만 달러(약 2200억원) 규모로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급 제품은 다심 광커넥터인 MPO(Multi-fiber Push On)·MMC(Miniature Multifibre Connector)를 장착한 광섬유 점퍼와 셔플 박스 등이다. 구체적인 주문량과 납품 일정, 고객사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고객사 V는 JPT광전의 광통신 부품 사업에서 가장 큰 고객이다. 회사가 지난달 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고객사 V에서 발생한 매출은 2025년 1억3400만 위안이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3억9700만 위안으로 증가해 전체 매출의 26.6%를 차지했다.

걸보특은 데이터센터 시장의 고속 광통신 부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충에도 나섰다.

지난 8월에는 광둥성 후이저우의 기존 생산시설을 확대하고 같은 도시에 추가 생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8억6100만 위안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MPO·MMC와 같은 고밀도 광커넥터는 AI 연산 클러스터와 초대형 데이터센터에서 GPU 서버와 고속 스위치를 연결하는 데 사용된다. 셔플 박스와 함께 활용하면 대규모 연산 자원을 연결할 수 있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부품이다.

[사진 = 걸보특 공식 홈페이지] 중국 광통신 부품 생산업체 걸보특(傑普特∙JPT 688025.SH)이 생산하는 레이저 장치 제품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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