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수석 소믈리에가 선정한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쓰리 티프스' 3종을 이달의 와인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진행한다.
판매 품목은 쓰리 티프스의 샤도네이, 피노 누아, 카베르네 소비뇽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수입사 비노에이치를 통해 국내 단독으로 들여온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쓰리 티프스는 북미 지역에서 연간 약 180만병이 판매되는 와인 브랜드다.
미국 와인 전문 매체 '와인 엔수지애스트'의 'TOP 100 BEST BUYS'에서 3년 연속 높은 순위에 선정됐다고 현대백화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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