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브라질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수호성인인 아파레시다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국경일인 '성모 아파레시다의 날(Nossa Senhora Aparecida)'을 맞아 휴장했다.
브라질 증권거래소(B3)는 이날 주식 거래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다음 거래일인 13일(화) 정상 거래를 재개한다.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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