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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유비텍, 이치-폭스바겐과 협력…물류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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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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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비텍이 8일 이치-폭스바겐과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 양사는 물류·스마트 제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범 적용을 추진했다.
  • 유비텍은 산업 현장 검증으로 실제 배치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8일 오전 12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10월 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완성차 제조사 이치-폭스바겐(一汽-大眾∙FAW-VOLKSWAGEN)과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체화지능 로봇의 물류 분야 응용 시나리오 개발 및 테스트를 공동 추진하는 한편, 시범 적용 현장을 구축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스마트 제조 분야 배치와 활용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스마트 제조 솔루션의 실제 적용 및 확산을 추진한다.

동종 업계 기업들이 공개한 재무제표에 따르면 유비텍은 총매출, 휴머노이드 로봇 총판매량, 전신형 체화지능 로봇의 매출 및 판매량 등에서 모두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서 전신형 체화지능 로봇은 원격조종 및 완구용 제품을 제외하고, 두뇌 칩 연산 성능이 200T 이상이며 신장이 160cm 이상인 로봇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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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비텍과 이치-폭스바겐의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기술력, 생산능력 및 제조 현장 적용 역량을 바탕으로 물류 및 스마트 제조 분야를 집중 공략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솔루션의 실제 적용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고, 체화지능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사진 = 유비텍 공식 홈페이지] 중국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2'를 일본 히타치(Hitachi) 엘리베이터 작업장에 투입해 현장 응용 테스트를 진행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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