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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DBS "AI 대장주가 10배대 중반인데 무슨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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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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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웨이푹 DBS그룹 CIO가 5일 엔비디아를 거론하며 AI 랠리는 거품이 아니라고 했다.
  • 엔비디아 PER은 12개월 선행 이익 대비 17배로 내년 이익 성장률 70%를 반영했다.
  • 호 CIO는 기술주와 채권, 헤지펀드, 금을 섞는 바벨 전략을 권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DBS CIO "엔비디아 PER 17배…AI 랠리, 거품 아냐"
엔비디아 17배 vs 시스코 100배…DBS "닷컴 버블과 다르다"
DBS "AI·반도체 여전히 순풍"…변동성 관리엔 '바벨 전략' 권고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Nvidia's Valuations Show AI Rally Isn't a Bubble, DBS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엔비디아(NVDA)의 주가수익비율(PER)과 내년 70%로 예상되는 이익 성장률을 감안하면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주는 여전히 거품과는 거리가 멀다고 호웨이푹 DBS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밝혔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2개월 선행 이익 대비 17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호 CIO는 이를 닷컴 버블 붕괴 직전 100배에 달했던 시스코 시스템즈(CSCO)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했다.

호 CIO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AI의 대표 주자가 10배대 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어떻게 거품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반도체와 AI 관련 투자에는 여전히 "순풍이 불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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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호 CIO는 AI 투자에서 "포트폴리오 전반의 변동성을 통제하기 위해" 이른바 '바벨 전략'을 권고했다. 성장 축에는 기술주를, 안정적 수익 축에는 투자등급 채권을 배치하고, 그 중간에 헤지펀드와 금을 편입해 위험 분산 수단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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