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9월 1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pple Is Developing Enterprise Server for AI Age, Report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애플(종목코드: AAPL)이 자체 칩을 탑재한 기업용 서버를 개발 중이며 엔비디아(NVDA)의 네트워킹 장비 활용을 놓고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 서버를 인공지능(AI) 개발업체와 정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 출시는 2029년에야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애플이 개발 중인 M8 울트라 칩 2개를 탑재한 기본형과 4개를 탑재한 고성능형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도는 M8 칩들을 연결하는 데 엔비디아의 NVLink 퓨전 기술이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디인포메이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백지화되거나, 엔비디아의 기술 없이 진행될 가능성도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