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22일 스타십 첫 궤도 비행 시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스페이스X가 16일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을 22일 발사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이번 임무는 스타십의 첫 궤도 진입과 스타링크 V3 배치를 노린다.
  • 약 10시간 비행 뒤 부스터 착수까지 시험해 재사용 체계 진전을 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6일 오전 08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5일 로이터통신 기사(SpaceX targets first Starship orbital test on September 22)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페이스X(SPCX)는 화요일 다음 스타십 비행시험을 9월22일 이르면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기체를 처음으로 궤도에 진입시키고 스타링크 V3 위성을 배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스페이스X 시설 외부에 전시된 재사용 로켓 부스터 '팰컨9' [사진=블룸버그통신]

스타십의 14차 시험비행은 지난 7월 시험비행 대비 개발 과정에서 큰 도약을 나타낼 전망이다. 7월 비행은 준궤도 궤적을 그리며 우주에 도달했으나 궤도 진입을 완료하지 못한 채 지구로 귀환했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을 지구 궤도에 진입시킬 계획이다. 궤도 진입은 더 긴 비행시간에 걸쳐 기체를 시험하고 스타링크 V3 위성 첫 배치를 진행할 수 있는 이정표로 꼽힌다.

AI MY뉴스 AI 추천

규제 당국 승인을 전제로 이번 임무는 약 1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십은 지구 상공 약 275km에서 약 6차례 궤도를 돈 뒤 칠레 서쪽 태평양 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스페이스X는 부스터의 발사, 분리, 역추진, 착수 절차를 시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완전 재사용 가능한 궤도 발사 시스템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