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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앤스로픽, 3분기에도 영업손익 흑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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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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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이 14일 이번 분기 조정 영업흑자를 예상했다.
  • IPO 준비 속 2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 가능성을 밝혔다.
  • 나스닥 상장 추진과 150억달러 신용공여도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4일 오전 09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1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nthropic Expects an Operating Profit This Quarter, FT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번 분기에도 조정 영업이익 기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소수의 주주들에게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일요일 보도했다. 이는 회사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가운데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의미한다.

해당 지표는 일회성 비용 등 예외적 항목을 제외한 수치다. 아마존닷컴(AMZN)을 비롯한 파트너사에 지급하는 수익배분금과 AI 모델 학습 비용을 반영하기 전 앤스로픽의 매출총이익률은 80%를 넘는다고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FT에 전했다.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앤스로픽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보도는 앤스로픽이 기업공개를 준비하는 시점에 나왔다. 회사는 스페이스X가 올해 초 세운 863억달러 규모의 상장 기록과 같거나 이를 웃도는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나스닥을 상장 거래소로 선택했다고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가 일요일 블룸버그통신에 전했다.

AI 기업들은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면서 막대한 설비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지분 매각과 채권 발행, 기업공개 등을 통한 추가 자금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앤스로픽은 이번 달 150억달러 규모의 리볼빙 신용공여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앞서 보도했다.

AI 산업이 주가 상승을 이끌어온 가운데 AI 기술의 급속한 고도화가 실존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주요 업계 인사들이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토요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스페이스X 최고책임자 일론 머스크와 함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말했다.

올트먼은 포천과의 인터뷰에서 안전 문제를 이유로 오픈AI가 올해 안에는 기업공개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앤스로픽은 현재 실적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이 65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대비 7배 이상 늘어난 수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앞서 보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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