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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자립준비청년 300명에 기프트카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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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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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가 9일 자립준비청년 300명 지원에 나섰다
  • '온:청년 프로젝트'로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 생활·주거 등 자립 필수 영역을 통합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구감소·관심지역 107곳 대상
생활·주거·건강 통합지원 참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아성다이소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지원하는 '온:청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107개 지역에 주소지를 둔 자립준비청년이다.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후 5년 이내인 청년이 해당한다.

㈜아성다이소를 비롯한 '온:청년 프로젝트' 참여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는 청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과 기업 등이 전문성과 자원을 모아 청년의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생활·주거·위생·건강·관계망 등 자립 과정에서 필요한 영역을 통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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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전국에서 보호체계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은 총 7395명이다. 매년 1000명 이상이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시작하고 있다.

프로젝트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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