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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민사회 관계자 초청 간담회…'정책'과 '현장' 괴리감 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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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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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시민사회 간담회를 연다.
  • 인권·환경 등 현장 활동가들 의견을 듣는다.
  • 청와대는 실무책임자 위주로 참석자를 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권·환경·농어업·평화·과거사 등 의견 듣고 소통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사회 각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는 상황에서,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이 대통령은 간담회를 통해 인권·환경·농어업·평화·과거사 등 분야별로 현장에서 활동 중인 참가자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듣고 소통할 예정이다.

시민사회에서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과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청와대는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에서 각 단체의 대표나 원로급 인사보다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실무책임자 위주로 구성됐다"며 "청와대에서도 경청통합수석, 국민경청비서관 등이 함께 자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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