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중국 특징주] 中 LED 대표기업 '삼안광전', 최대주주 파산 구조조정 신청 철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안광전은 3일 최대주주 파산 구조조정 신청 철회를 공시했다
  • 철회 소식에 지배구조 우려가 완화되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 린즈창 회장은 77만주를 추가 매입해 총 357만주를 보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3일 오후 3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화합물 반도체·LED 대표 기업 삼안광전(三安光電∙SANAN 600703.SH)은 전날 밤 최대주주 채권자가 제기한 파산 구조조정 신청이 철회됐다는 내용의 공시를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최대주주인 삼안전자(三安電子)로부터 관련 내용을 통보받았다. 삼안전자와 삼안그룹(三安集團)의 채권자 린쑤전(林素真)은 샤먼중급인민법원에 삼안전자와 삼안그룹에 대한 파산 구조조정 신청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린쑤전의 삼안전자와 삼안그룹에 대한 파산 구조조정 신청 철회를 허가했다.

이날 삼안광전의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파산 구조조정 신청 철회로 지배구조 리스크가 완화된 데다, 회장의 자사주 매입 소식까지 더해진 데 따른 것이다.

AI MY뉴스 AI 추천

앞서 8월 31일 밤 삼안광전은 린즈창(林誌強) 회장 겸 총경리의 자사주 매입 결과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린즈창 회장은 상하이증권거래소 집중 경쟁매매를 통해 회사 주식 77만 주를 추가 매입했다. 이는 회사 전체 주식의 약 0.02%에 해당하며, 매입 금액은 997만7000위안이다.

이번 매입을 포함해 린즈창 회장은 해당 공시일 기준 총 357만 주를 매입했으며, 지분율은 약 0.07%, 누적 매입 금액은 4985만7800위안에 달한다.

[사진 = 삼안광전 공식 홈페이지] 광학광전자 섹터 대장주 삼안광전(三安光電 600703.SH)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