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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특징주] 호주 도미노피자, 매출 부진에 6개월래 최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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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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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도미노피자 DMP 주가가 26일 매출 부진에 13% 급락했다.
  • 회계연도 동일점포 매출은 4.1% 줄고 첫 8주도 5.8% 감소했다.
  • 신임 CEO 그레고리가 핵심 시장 실적 반전을 맡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6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주 도미노피자 엔터프라이즈(DMP)의 주가가 6개월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다.

미국 도미노 피자(DPZ) 본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브랜드 사용과 매장 운영 권리를 부여받은 업체는 매출 감소가 심화되면서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상황이다.

도미노 피자의 갓 구운 피자 [사진=블룸버그]

26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6월 30일 마감한 회계연도에 매출 하락세가 가속화되면서 주가는 한때 13%까지 떨어져 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동일 점포 매출(same-store sales)은 4.1% 감소했으며, 호주·유럽·아시아 등 핵심 시장 전역에서 일제히 매출이 줄었다.

이 피자 체인은 이번 회계연도 출발도 부진하다고 밝혔다. 새 회계연도 첫 8주간 동일 매장 매출이 5.8% 감소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부진한 실적은 신임 CEO 앤드루 그레고리(Andrew Gregory)가 마주한 과제의 무게를 보여준다. 맥도날드(McDonald's) 출신인 그레고리는 억만장자 잭 코윈(Jack Cowin) 이사회 의장이 실적 반전을 위해 낙점한 인물이다.

도미노피자 엔터프라이즈 주가는 지난 5년간 부진을 겪어왔으며, 이는 상당 부분 여러 해외 시장에서의 저조한 실적에 기인한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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