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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테슬라, 태양광 지붕 판매 중단...출시 10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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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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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가 24일 태양광 지붕 타일 판매를 중단했다.
  • 머스크가 10년 전 공개한 대안 제품이 사실상 사라졌다.
  • 테슬라는 패널 중심으로 전환하며 텍사스 공장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5일 오전 08시0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4일 로이터통신 기사(Tesla stops selling solar roofs a decade after launch)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테슬라(TSLA)가 홈페이지에서 프리미엄 태양광 지붕 타일 판매를 중단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해당 제품을 태양광 패널의 대안으로 선보인 지 약 10년 만이다.

테슬라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테슬라의 태양광 지붕 페이지 주소는 현재 태양광 패널 제품 페이지로 연결된다.

해당 제품 단종 소식은 지난주 일렉트렉이 먼저 보도했다.

테슬라는 관련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머스크는 2016년 태양광 지붕 타일을 공개했다. 당시 테슬라는 그의 사촌들이 운영하던 태양광 설치업체 솔라시티 인수를 추진하고 있었다.

테슬라는 2021년 주당 1000건의 설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업계에서는 실제 설치 건수가 이보다 훨씬 적었다는 추정이 나왔다.

테슬라의 태양광 사업 전략은 전통적 형태의 패널 생산으로 옮겨갔다. 해당 패널은 뉴욕주 버팔로 공장에서 생산된다. 올해부터 주택 고객 대상 배송도 시작됐다.

머스크는 태양광 사업에서 여전히 큰 목표를 갖고 있다. 테슬라는 이달 텍사스주에 101억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제출했다. 해당 공장은 휴스턴 외곽에 들어선다. 상시 일자리 9712개를 창출할 전망이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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