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0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틀랜타 팰컨스가 KKR(KKR) 산하 아크토스파트너스(Arctos Partners)에 미식축구리그(NFL) 구단 지분 10%를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아크토스로서는 NFL 구단에 대한 네 번째 지분 투자가 되며, 이는 사모펀드 운용사 가운데 가장 많은 건수다. 아크토스는 이미 버팔로 빌스, 로스앤젤레스 차저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 투자한 바 있다.
팰컨스와 아크토스 측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협상은 앞서 CNBC가 먼저 보도했다.
NFL은 구단당 사모펀드 지분 보유 한도를 10%로 제한하고 있으며, 개별 운용사가 투자할 수 있는 구단 수는 최대 6개로 정해져 있다.
또한 지배지분을 보유한 구단주만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 NFL이 투자를 승인한 다른 운용사로는 에어리스매니지먼트, 식스스트리트파트너스, 칼라일그룹, 다이너스티에쿼티파트너스매니지먼트 등이 있다.
팰컨스의 지배지분 구단주는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아서 블랭크로, 그는 2002년 5억4500만 달러에 이 구단을 인수했다. 그의 다른 스포츠 관련 자산으로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와 애틀랜타에 신설된 전미여자프로축구리그(NWSL) 구단이 있다. 그는 또한 PGA투어의 영리 부문인 PGA투어엔터프라이즈에도 투자하고 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세계 최고 부호 500인 순위)에 따르면 블랭크의 추정 재산은 107억 달러다.
애틀랜타는 2028년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62회 슈퍼볼을 개최할 예정으로, 이는 애틀랜타가 NFL 챔피언십 게임을 개최하는 네 번째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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