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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비원메디신, 레볼루션메디신과 RAS 항암치료제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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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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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원메디신이 12일 레볼루션메디신과 임상 협력을 진행했다.
  • 양사는 RAS 표적 항암제 4종 병용치료 효과를 평가하기로 했다.
  • 비원메디신은 아시아 20억명 시장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9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바이오 기업 중국 혁신신약 제조사 비원메디신(百濟神州∙BeOne Medicines 688235.SH, 과거 베이진<BeiGene>으로 불림)이 미국 바이오기업 레볼루션메디신(Revolution Medicines)과 임상 협력을 진행한다.

양사는 비원메디신이 개발 중인 항암 후보물질과 레볼루션메디신의 RAS 표적 항암제 4종을 함께 투여하는 병용치료법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원메디신은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 및 기타 아시아 시장에서 4종의 RAS(ON) 억제제를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라이선스 지역의 인구는 약 20억명에 달한다.

비원메디신의 존 오일러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지역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비원메디신의 글로벌 신속 임상개발 역량과 성숙한 상업화 네트워크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종양 환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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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메디신은 레볼루션메디신이 임상개발 및 매출 관련 마일스톤 지급금과 순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4종의 약물 가운데 다중 선택적 RAS(ON) 억제제인 다락손라시브는 올해 상반기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핵심 혁신 후보물질로 주목 받고 있다.

레볼루션메디신에 따르면 다락손라시브는 3상 임상시험에서 진행성 췌장암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을 6.7개월에서 13.2개월로 연장했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췌장관 선암 치료 분야에서 이뤄진 획기적인 진전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전 치료를 받은 전이성 췌장관 선암을 적응증으로 한 다락손라시브의 신약허가신청을 접수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혁신약 제조업체 비원메디신(百濟神州∙BeOne Medicines 688235.SH/6160.HK) 기업 로고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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