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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애플, 아이폰·맥북용 中 CXMT 메모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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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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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이 10일 CXMT 메모리칩을 테스트했다
  • 아이폰·맥북 공급 부족 완화가 목적이다
  • 중국 판매용 일부 기기 적용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0일 오전 08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9일 로이터통신 기사(Apple tests China's CXMT memory chips for iPhones and MacBooks, WSJ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플(AAPL)이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부품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아이폰과 맥북을 포함한 여러 제품군에서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 688825)의 메모리칩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일요일 보도했다.

인도 벵갈루루에 있는 애플 매장 [사진=블룸버그통신]

애플은 시가총액 기준 중국 최대 반도체 기업인 CXMT와 부품 공급을 주제로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 목표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일부 기기에 해당 부품을 사용하는 방안이었다고 이 매체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없었다. 애플과 CXMT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로이터는 앞서 CXMT가 생산량 확대를 위해 베이징에 두 번째 메모리칩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노트북 제조사 HP(HPQ)와 에이서(2353)는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CXMT 메모리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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