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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J&J, 세일바이오 26억불 인수 옵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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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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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앤드존슨이 30일 세일 바이오메디슨스와 면역질환용 CAR-T 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발표했다
  • J&J는 초기 7억8500만달러 지급과 함께 최대 25억8000만달러에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을 확보했다
  •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는 체내 작용 RNA와 나노입자 전달 기반 생체 내 CAR-T 기술을 개발 중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 잠재력을 보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0일 오전 08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J&J Gains Option to Buy Sail Biomedicines for $2.6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존슨앤드존슨(JNJ)이 세일 바이오메디슨스와의 협력을 발표하면서 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J&J는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도 확보했다고 함께 전했다.

존슨앤드존슨(J&J)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계약 조건에 따르면 J&J는 지분 투자를 포함해 총7억8500만달러의 초기 지급금을 지급한다. 특정 마일스톤 달성 시 추가 지급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수요일 성명에서 밝혔다. J&J는 이와 별도로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를 25억8000만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J&J가 해당 옵션을 행사해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를 인수할 경우, 조정 주당순이익이 올해 약18센트, 2027년에는1.28달러 감소할 것이라고 이 제약사는 설명했다.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는 2023년 10월 설립됐다. 체내에서 직접 작용하는 새로운 계열의 RNA 분자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다고 회사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이 회사는 면역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는 생체 내 CAR-T(in-vivo CAR-T) 기술을 개발 중이다.

세일 바이오메디슨스는 4월 성명에서 면역세포에 RNA를 전달하는 나노입자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이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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