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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5%·SK하이닉스 8%대↑…美 반도체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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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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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 간밤 뉴욕증시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 글로벌 반도체주 저가 매수세로 국내 대형주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 급등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투자심리 회복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2일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500원(5.60%)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16만3000원(8.88%) 상승한 199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왼쪽), SK하이닉스 캠퍼스 모습. [사진=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7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9%, 나스닥종합지수는 1.29%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5.21%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2.17%, 인텔은 8.64% 상승했으며 샌디스크와 웨스턴디지털도 각각 14.41%, 12.51% 급등했다.

2026년 07월 28일
나스닥 ▼ -0.22%
24877
다우존스 ▲ 1.02%
52747
S&P 500 ▲ 0.21%
7429

시장에서는 최근 조정이 이어졌던 글로벌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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