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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PG&E, 산불 위험에 캘리포니아 지 전력 차단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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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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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E가 16일 캘리포니아 10개 카운티에서
  • 산불 위험으로 수요일과 목요일 전력 차단 경고했다.
  • 강풍·건조한 날씨로 몬터레이 등에서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6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의 전력회사 PG&E(PCG)는 건조한 기상 조건과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수요일과 목요일 양일간 10개 카운티에서 전력 차단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PG&E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PG&E는 해당 지역의 주택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전력 공급 중단 조치를 준비 중이다. 회사는 몬터레이, 산타바버라, 샌루이스오비스포 등 주 내 여러 카운티에서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력 차단이 불가피하다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미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강한 바람과 낮은 습도, 높은 기온이 겹치면서 해당 지역 일부에 대해 목요일까지 '레드 플래그' 산불 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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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지역 전력회사들은 점점 더 따뜻하고 건조해지는 기후 속에서 치명적인 산불 발생과 이에 따른 재정적 책임을 줄이기 위해, 전력 공급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강도 높은 예방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PG&E가 이른바 '공공 안전 전력 차단(PSPS)' 조치를 시행하는 것은 약 한 달 사이 이번이 두 번째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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