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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45일간 진행 합의...특위위원장 국민의힘이 맡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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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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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가 1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요구서를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 국정조사 명칭은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것으로 정하고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다
  • 조사위는 민주당 9명·국민의힘 7명·비교섭단체 2명으로 꾸리고 조사 기간은 45일로 하되 합의시 연장 가능하도록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정조사 요구서 18일 본회의서 처리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여야는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요구서를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16일 합의했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축하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2026.06.11 mironj19@newspim.com

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가칭)로 정했으며, 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했다.

위원은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으로 구성된다. 조사 기간은 45일로 정했으며 필요시 합의하에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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