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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자율주행 웨이모, 월30달러 초대 전용 멤버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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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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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모가 12일 월 30달러 로보택시 멤버십을 도입했다
  • 우선 배차·10% 캐시백·무료 취소 등 혜택을 제공한다
  • 수익화·경쟁력 확보 위해 미국 내외로 유상 서비스 확대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2일 오전 08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알파벳(GOOGL) 산하 로보택시 사업부 웨이모가 월정액 30달러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빠른 배차와 승차권 크레딧 등 혜택을 자사 최빈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목요일 웨이모가 밝힌 바에 따르면, 초대 전용으로 운영되는 '웨이모 프리미어'는 우선 배차, 매 탑승에 대한 라이드 크레딧 형태의 10% 캐시백, 신규 도시 조기 접근권, 월 최대 5회 무료 취소 등을 제공한다. 혼잡 시간대 탑승에 대해서는 캐시백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 웨이모는 이 멤버십이 "통근자 등 웨이모를 가장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최우수 이용자 선정 기준은 공개하지 않았다.

웨이모의 자율주행 택시 [사진=블룸버그통신]

웨이모는 우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피닉스에서 자격을 갖춘 이용자 "수만 명"에게 앱과 이메일을 통해 초대장을 발송할 계획이다. 향후 웨이모 앱 서비스 지역 내 다른 도시로도 멤버십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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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셰어 요금 집계 서비스 오비가 1월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에서 웨이모 탑승 중간 요금은 17.25달러였다. 블룸버그 계산에 따르면 10% 캐시백을 단순 적용할 경우, 멤버십 비용을 상쇄하려면 주당 약 4회 탑승이 필요하다.

이번 멤버십은 웨이모가 비용 집약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수익화하고, 미국 내 경쟁 우위를 유지하면서 국내외 신규 시장으로 유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의 일환이다. 웨이모는 3월, 미국 10개 도시에서 운영하는 주간 유상 탑승 횟수가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약 50만 회로 2배 늘었다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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