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8.9%,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48.3%다. 두 후보 간 격차는 3만359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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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개표율 97.7%, 오세훈 48.9% 정원오 48.3%...격차 3만35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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