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8.8%,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48.8%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2015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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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개표율 94.8%, 오세훈 48.8% 정원오 48.5%...격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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