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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특징주] 페트로브라스, 중동 전쟁 여파 속 디젤 가격 9.6%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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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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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국영 페트로브라스가 1일 디젤 가격 인하를 발표했다
  • 1일부터 디젤 유통가를 리터당 0.3515헤알 낮춰 3.30헤알로 조정했다
  • PIS·코핀스 연료세 재부과에 따른 부담 완화 위해 9.6% 인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브라질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브라스(Petroleo Brasileiro SA)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달 1일(월)부터 국내 디젤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페트로브라스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페트로브라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6월 1일부터 유통업체에 대한 디젤 평균 판매가격을 리터당 0.3515헤알 인하해 기존 3.65헤알에서 3.30헤알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인하 폭은 9.6%에 달한다. 이번 가격 인하는 PIS·코핀스(Cofins) 연료세 재부과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마련된 연방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과 연계된 조치다.

이번 인하는 지난 3월 페트로브라스가 유통업체 공급가를 리터당 3.65헤알로 인상한 이후 첫 번째 가격 조정이다. 또한 페트로브라스가 유통업체 대상 국내 휘발유 가격을 올린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조치여서 주목된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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