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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글로벌파운드리스, 시간 외 7% 급락…무바달라 블록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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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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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27일 글로벌파운드리스 지분 22만주를 블록딜로 매각해 19억1000만달러를 조달하려 했다
  • 매각가는 주당 86.30~86.80달러로 종가 대비 최대 4.1% 할인됐고 소식 후 시간외에서 글로벌파운드리스 주가는 약 6% 하락했다
  • 무바달라는 3월31일 기준 글로벌파운드리스 지분 77%인 4억2300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블록딜 후 지분율은 소폭 감소하게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7일 오전 08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파운드리스(GFS, 주가 시간 외 약 7% 급락) 지분 22만주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해 19억1000만달러를 조달하려 한다고 사정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밝혔다.

이번 매각 주당 가격은 86.30달러에서 86.80달러로 제시됐다. 화요일 종가 89.96달러 대비 최대 4.1% 할인된 수준이다. 모간스탠리가 이번 딜을 주간하며 무바달라는 매각 완료 후 60일간 추가 매각을 제한하는 록업 조항에 합의했다. 이번 매각 소식이 전해지자 글로벌파운드리스 주가는 화요일 뉴욕 시간 오후 5시 39분 기준 시간외 거래에서 6.1% 하락한 84.50달러에 거래됐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무바달라는 3월 31일 기준 글로벌파운드리스 지분 77%에 해당하는 4억2300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블록딜이 완료될 경우 무바달라의 지분율은 소폭 낮아지게 된다. 소식통들은 딜의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파운드리스와 모간스탠리 측은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고 무바달라 대변인도 아부다비 현지 시간 기준 정규 업무 시간 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글로벌파운드리스 반도체 제조시설에서의 웨이퍼 공정 장면 [사진=블룸버그통신]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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