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AI의 종목 이야기] 금리 급등에 NTT파이낸스 회사채 발행 연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TT파이낸스가 국채 금리 급등에 회사채 발행을 연기했다.
  • 당초 5월 말 예정이던 발행은 6월 초 이후로 미뤘다.
  • 일본 회사채 시장은 금리 변동성 확대에 불안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18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세를 이어가자 NTT파이낸스(NTT Finance)가 예정되어 있던 엔화 표시 회사채 발행 일정을 6월 초 이후로 전격 연기했다.

일본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추이 [자료=블룸버그]

이번 회사채 발행은 당초 5월 말쯤 진행될 예정이었다. 공동 주관사인 노무라 증권은 이번 연기가 "발행사 측 사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노무라 증권은 이번 회사채 총 발행 규모가 약 1,200억 엔(약 7억 5,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발행에는 노무라 증권을 비롯해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 미즈호, SMBC닛코, 다이와 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AI MY뉴스 AI 추천

현재 일본 국내 회사채 시장은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발행사들의 자금 조달 비용 압박이 가중되는 등 불안정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NTT파이낸스 측은 이번 연기 사안에 대한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shhwa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