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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남 빼고 서울 집값 다 올라...양도세 중과로 더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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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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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 강남 제외 서울 집값이 다시 올랐고 양도세 중과로 더 오를 것이라 지적했다.
  • 전월세 시장 악화와 보유세 인상으로 지옥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워하는 강남 떨어졌으니 이재명은 웃으려나
전세 씨 말랐고, 월세 작년보다 몇십만원 올라"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강남만 빼고 서울 집값이 싹 다 다시 올랐다"며 "오늘부터 부동산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더 오를 것"이라며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죽도록 미워하는 강남은 떨어졌으니 이재명은 웃고 있으려나"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너도나도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며 "전·월세 시장은 이미 갈 데까지 갔다. 전세는 씨가 말랐고, 월세는 작년보다 몇십만 원씩 올랐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08 photo@newspim.com

그는 "선거만 끝나면 보유세를 올리고 장특공(장기보유특별공제)도 폐지할 것"이라며 "진짜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끝까지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기는데, 이걸 정상이라고 믿는 정신 상태가 비정상"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또 이 대통령 소유의 분당 아파트와 관련해 "광고만 하고 끝내 안 팔 건가"라고 했다.

leej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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