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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엔비전 AESC, 홍콩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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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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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전 AESC가 17일 홍콩 증시 상장 추진을 검토한다.
  • GIC와 HSG가 투자자로 참여하며 은행과 협력 중이다.
  • IPO로 10억~20억 달러 조달 전망이며 세부사항은 변경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7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글로벌 주요 제조사 엔비전 AESC가 이르면 올해 안에 홍콩 증시 상장(IPO)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가 이같이 전했다.

엔비전 AESC의 배터리 [사진=블룸버그]

이 회사의 주요 투자자로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사모펀드 HSG가 있으며, 엔비전 AESC는 현재 잠재적 주식 매각을 위해 은행들과 협력 중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들은 사안의 민감성을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관계자 중 두 명에 따르면 이번 IPO를 통해 10억~2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협의는 현재 진행 중이며, 일정과 규모 등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엔비전 측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엔비전 AESC는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중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 일부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 배터리 제조사는 원래 닛산자동차의 일부였다. 2019년 상하이에 본사를 둔 엔비전그룹이 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채 지배 지분을 인수했으며, 닛산은 소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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