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AI의 종목 이야기] 셰브론도 이란戰에 생산량 6% 감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셰브론이 10일 이란 전쟁 여파로 1분기 생산량 6% 감소했다고 밝혔다.
  • 하루 380만~390만 배럴로 4분기 405만 배럴에서 줄었다.
  • 유가 급등으로 실적에 37억달러 손실 예상하나 업스트림 이익 22억달러 상승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0일 오전 08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셰브론(CVX)은 이란 전쟁의 여파로 올해 1분기 생산량이 최대 6% 감소했으며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쟁사 엑손모빌(XOM)이 이번 주 초 유사한 내용을 공시한 데 이어 나온 발표다.

셰브론은 목요일 제출한 공시에서 1분기 순 석유환산 생산량이 하루 380만~39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4분기의 하루 405만 배럴에서 줄어든 수치다.

뉴욕증권거래소 전광판에 표시된 셰브론 시세 정보 [사진=블룸버그통신]

셰브론은 생산량 감소의 원인으로 페르시아만 지역과 이스라엘에서의 생산 축소, 그리고 카자흐스탄 사업장의 가동 중단을 꼽았다.

또한 셰브론은 전쟁으로 인한 유가·가스 가격 급등이 실적에 미친 영향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파생상품의 시가평가방식 적용 등의 영향으로 최대 37억달러의 손익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6년 05월 08일
나스닥 ▲ 1.68%
26247
다우존스 ▲ 0.02%
49609
S&P 500 ▲ 0.84%
7399

실물 에너지 인도분에서 높아진 가격의 효과는 인도가 완료된 시점에 실적에 반영되는데, 셰브론과 엑손모빌은 이를 각각 '타이밍 효과'라고 지칭한다. 셰브론은 이 타이밍 효과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이후 분기들에 걸쳐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품 가격 상승은 셰브론의 업스트림이익을 4분기 대비 최대 22억달러($2.2billion)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