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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E*트레이드, 스페이스X IPO 개인 물량 주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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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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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는 31일 모건스탠리 산하 E*트레이드가 스페이스X와 IPO 협상을 벌인다고 보도했다.
  • 스페이스X는 로빈후드와 소파이를 배제하고 E*트레이드에 소매 물량 30%를 배분한다.
  • 스페이스X는 이달 안에 750억달러 IPO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31일 오전 08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을 통해 번역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3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로이터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모간스탠리 산하 E*트레이드가 스페이스X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 측은 IPO 참여를 피칭한 로빈후드 마켓(HOOD)과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를 아예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소매 투자자 배정 물량은 모간스탠리를 통해 E*트레이드로 배분하는 구조를 고려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스페이스X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소매 투자자 배정 비율은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앞선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배정 구조는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으로 광범위하게 예상되는 이번 공모의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피델리티도 자사 트레이딩 플랫폼을 통한 물량 배분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로이터는 같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스페이스X와 E*트레이드 측은 블룸버그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피델리티, 모간스탠리(MS), 로빈후드, 소파이 대변인들은 모두 논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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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이르면 이달 안에 최대 750억달러 규모의 IPO를 위한 비공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잠재적 IPO 투자자들에게 4월 중 경영진 브리핑을 예고한 상태다.

IPO 주간사단으로는 모간스탠리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BAC), 씨티그룹(C), 골드만삭스(GS), JP모간체이스(JPM) 등 월가 대형 금융사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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